배당집사

환율 타이밍, 그렇게까지 고민할까 - 투자 잡학사전 썸네일

해외주식 환율 타이밍, 이렇게까지 고민할 필요 있을까

주변을 보면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 하다가도 “지금 환율이 너무 높은데” 하면서 결국 국내 주식을 사는 사람이 꽤 많다. 최근처럼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크게 움직일 때는 이런 고민이 더 커진다. 그런데 이 고민, 정말 그렇게까지 따질 필요가 있을까. 해외주식 환율 타이밍을 둘러싼 두 가지 흔한 고민 — “지금 사도 될까”와 “판 다음 언제 환전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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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Max 분배율, 왜 이렇게 높을까 - 투자 잡학사전 썸네일

YieldMax 분배율, 왜 이렇게 높을까? 계산법부터 총수익률까지

CONY, MSTY 같은 YieldMax 계열 ETF를 검색해보면 분배율이 50%, 많게는 70-80%로 뜨는 경우가 있다. 은행 이자가 3-4%인 세상에서 이 숫자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그런데 화면에 뜨는 이 YieldMax 분배율, 정말 1년에 그만큼 번다는 뜻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부모님 포트폴리오의 YieldMax 실제 손익에서도 이 종목들을 다뤘는데, 이번엔 그 높은 숫자가 어떻게 계산되고 무엇을 의미하는지부터 차근히 풀어본다. 비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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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상장 vs 해외직접, 해외ETF 세금이 다르다 - 투자 잡학사전 썸네일

국내상장 해외ETF vs 해외직접상장 ETF, 세금 뭐가 유리할까

국내상장 해외ETF 세금은 해외직접상장 ETF와 완전히 다르다.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기로 마음먹은 다음, 의외로 많은 사람이 여기서 막힌다. SCHD나 JEPI를 미국 시장에서 직접 살지, 아니면 국내 증권사가 만든 “국내상장 해외ETF”로 살지. 둘 다 결국 같은 지수, 같은 종목에 투자하는 건데 세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미국 배당주 세금에서 다룬 건 해외직접상장 기준이었는데, 이번엔 국내상장 해외ETF와 절세계좌까지 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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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가 배당률, 배당수익률 4%가 왜 6%로도 보일까 - 투자 잡학사전 썸네일

매입가 배당률, 배당수익률 4%가 왜 6%로도 보일까

어떤 곳에서는 배당수익률이 4%라고 나오는 종목이, 다른 곳(커뮤니티 글, 블로그, 계산기 사이트)에서는 6%로 소개되는 걸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계산이 틀린 게 아니다. 매입가 배당률이라는, 시가배당률과는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계산된 숫자이기 때문이다.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내 포트폴리오의 진짜 수익률을 오해하게 된다. 비유로 먼저 이해해보자 집을 예로 들어보자. 5년 전에 3억원짜리 집을 사서 지금 월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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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세일룰 없는 한국 투자자, 손실 거래로 세금부터 줄인다 - 투자 잡학사전 썸네일

워시세일룰 없는 한국 투자자, 손실 거래로 세금부터 줄인다

미국주식 투자자라면 손실 확정 절세 전략(Tax-Loss Harvesting)을 한 번쯤 검색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거의 반드시 “워시세일룰”이라는 무서운 이름의 규정을 마주치게 된다. 30일 이내에 같은 종목을 다시 사면 손실 공제가 안 된다는 그 규정. 그런데 이 워시세일룰, 한국 투자자에게는 실제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은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손실확정 절세 전략이란 원리는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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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장기보유가 위험한 이유, 원리부터 확인하자 - 투자 잡학사전 썸네일

레버리지 ETF 장기보유가 위험한 이유, 원리부터 확인하자

TSLL 집중투자 같은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를 다루다 보면 자주 나오는 질문이 두 가지 있다. “레버리지 ETF는 어떻게 2배로 같이 움직이는 거냐”는 것과 “장기 보유는 하면 안 된다던데 왜 그러냐”는 것. 둘 다 정확히 답하려면 레버리지 ETF의 구조부터 짚어야 한다. 레버리지 ETF 장기보유가 왜 위험한지는, 이 구조를 알고 나면 저절로 이해가 된다. 레버리지 ETF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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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L 매도 타이밍, 목표가를 미리 정해뒀다 - 나의 투자 이야기 3편 썸네일

TSLL 매도 타이밍, 목표가를 미리 정해둔 이유

TSLL 매도 타이밍을 지금 미리 정해두는 이유는 단순하다. TSLL 집중투자, 99.2%라는 숫자를 그대로 공개한다에서 밝혔듯, 이 포지션은 분산이 아니라 의도된 베팅이다. 베팅을 걸었으면 언제 접을지도 베팅을 걸기 전에 정해두는 게 맞다. 오르는 걸 보면서 그때그때 판단하겠다는 건, 사실상 원칙이 없다는 말과 같다. TSLL 매도 타이밍을 미리 정해야 하는 이유 레버리지 ETF는 오를 때도 빠르지만 꺾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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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L 집중투자, 99.2%를 그대로 공개한다 - 나의 투자 이야기 2편 썸네일

TSLL 집중투자, 99.2%라는 숫자를 그대로 공개한다

TSLL 집중투자를 처음부터 계획한 건 아니었다. 배당 투자 시드, 원금부터 다시 세팅하기로 했다에서 밝혔듯, 시드를 빠르게 키우기 위해 안정적인 배당주 대신 레버리지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그 방향이 실제로 어디까지 갔는지는 숫자로 보여주는 게 정확할 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계좌(토스·NH 두 곳) 기준으로 TSLL 비중은 99.2%다. 왜 하필 TSLL이었나 한국에서 레버리지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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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 이야기 1편_썸내일

배당 투자 시드, 원금부터 다시 세팅하기로 했다.

배당 투자 시드를 나만의 방식으로 새로 시작하기로 했다. 국민연금만으론 부족한 부모님 생활비를 미국 배당주로 채워드리는 여정을 시작한 지는 벌써 여러 달째다. 이 블로그에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한 건 이제 막 얼마 안 됐지만 말이다. 그런데 글을 쌓아가면서 스스로에게 자꾸 걸리는 질문이 하나 생겼다. 부모님 계좌는 부모님 원금으로 세팅해드렸는데, 나는 언제까지나 그 옆에서 지켜보는 역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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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주 세금 정리 썸네일

미국 배당주 세금, 원천징수 15%와 종합과세 2천만원 기준선 정리

미국 배당주 세금은 생각보다 단순한 구조입니다. 배당 $100이 들어오면 미국에서 15%를 먼저 떼고 $85가 통장에 들어옵니다. 부모님 계좌에 미국 배당주만 담아 운용하면서 매달 정산할 때 실제로 확인하는 숫자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뗐으니 한국에서 또 떼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오늘은 이 미국 배당주 세금 구조를 실제 계좌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5편에서 계속 “세후 배당”이라고 적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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